평가 준비가 어려운 이유
평가 때마다 기록을 다시 모읍니다
한글·엑셀로 따로 쓴 일지와 상담 기록을, 평가 시즌이 오면 지표 순서대로 다시 묶는 일이 반복됩니다.
빠진 서류 하나가 점수를 흔듭니다
평가위원이 고른 아동의 기록에 빈칸 하나만 있어도 지표 점수가 크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. 어디가 비었는지는 평가 직전까지 알기 어렵습니다.
환류는 기록이 이어져 있어야 보입니다
전년도 평가가 올해 계획에 반영됐는지를 봅니다. 평가서와 계획서가 따로 놀면 보여 줄 방법이 없습니다.
그래서 자람은 “평가 대비 도구”가 아니라 운영을 기록하는 도구입니다. 아동이 센터에 오고, 프로그램에 참여하고, 한 해를 마무리하는 흐름대로 기록하면 평가 증빙은 그 결과로 쌓입니다. 지역아동센터를 오래 운영해 온 현장의 흐름을 그대로 옮겨 설계했습니다.
자람이 하는 일
아동별 기록
초기상담·관찰일지·아동 상담·보호자 상담을 아동 한 명 단위로 모읍니다. 휴대폰에서도 현장에서 바로 적을 수 있고, 적는 대로 자동 저장됩니다.
프로그램 계획·일지·평가
계획서, 회기 일지(참여 아동별 태도·변화), 평가서를 한 프로그램으로 묶습니다. 전년도 평가의 환류가 차년도 계획서 화면에 함께 보입니다.
결재
작성 → 완성 → 센터장 승인. 반려 사유와 결재 이력이 문서에 남습니다.
빈 곳 찾기
필수 서류 현황과 관찰·상담 현황을 아동별로 한눈에 봅니다. 홈 화면이 기록이 비어 있는 아동과 프로그램을 먼저 알려 줍니다.
표준 양식 PDF
문서 15종을 같은 양식으로 출력합니다. 아동별 연간 기록, 프로그램 세트, 아동 명단을 묶음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.
AI 초안
승인된 기록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평가서·연간 총평·차년도 계획서의 초안을 만듭니다. 아동 이름은 가린 채 보내고, 초안은 사람이 고쳐 승인합니다. 센터에서 켤 때만 동작합니다.
쓰는 방법은 세 단계입니다
- 1기록한다그날의 관찰·상담·회기를 그 자리에서
- 2승인한다센터장이 확인하고 결재
- 3꺼내 쓴다평가 때 빈 곳 없이 양식 그대로 출력
아이들의 기록을 다루는 방식
- 센터마다 데이터가 분리되어, 다른 센터의 기록은 보이지 않습니다.
- 누가 언제 어떤 기록을 열람하고 바꿨는지 남습니다.
- 승인된 문서는 잠겨서 고칠 수 없습니다. 고치려면 센터장이 회수해야 하고, 그 이력이 남습니다.